병실에 가족이며 뭐며 단 한사람도 안온다 ㅠ 그냥 연락만 돌림..
근데 연락한걸로라도 만족해야하는데 왜 서럽다는 감정이 들까 심지어 할아버지 할머니 다 늙어가서 몸도 시원치 않은데 멀리서 차타고 달려오심;;
그때 진심 울뻔함
그나마 남친이 상주보호자로 있어줘서 좀 몸이 덜 힘들긴 한데 왜 서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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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 가족이며 뭐며 단 한사람도 안온다 ㅠ 그냥 연락만 돌림.. 근데 연락한걸로라도 만족해야하는데 왜 서럽다는 감정이 들까 심지어 할아버지 할머니 다 늙어가서 몸도 시원치 않은데 멀리서 차타고 달려오심;; 그때 진심 울뻔함 그나마 남친이 상주보호자로 있어줘서 좀 몸이 덜 힘들긴 한데 왜 서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