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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
제발 아랫집 죽이지말고 1층가라
매트고 나발이고 모르겠고 시끄럽고 나도 남의집애 저주하기 싫다 ..
애가 말 좀 쳐 알아들으면 고층가든지 팬트하우스가든지 알아서하시고
나 원룸도 살아봤고 빌라도 살아봤고 아파트도 여기가 처음이 아니다
근데 진짜 이건 지옥이야
왜 돈 몇억주고 들어온 아파트에서 이짓거리를 당해야되지?? 
부모란들도 좀 살살걸어 진짜 죽이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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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이거 정신병 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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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뛰어내리고싶드라 와 ! ㅠㅠ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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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진짜 아니 개짜증나는게 크리스마스나 명절마다 애기 시켜서 케이크 하나 들려보내는데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부모가 내려온 것도 아니고 개황당.....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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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ㅋㅋㅋㅋㅋ 코미디다 ㅜㅜ 그냥 아무것도 안 주고 뛰지마시라구요 ㅠ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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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층에서도 뛰지마 2층 울려 그 소음이랑 진동 고스란히 전해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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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냥 전원주택가자 그럼
저건 생활소음이 아님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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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층에서 어린이집이나 교습소 하면 얼마나 지옥이게요 하 개빡치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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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말잇못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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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이 생각 안 해봤는데 진짜 그렇겠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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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윗집 애 사는데 어쩔수 없다고 봄 1층이라고 매물이 어디에나 있는 것고 아니고 저출산도 그렇고 걍 이사가길 바랄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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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ㅓ나도 부동산 잘 아는건 아니지만 저층은 인기가 없어서 매물이 싸요... 그리고 1층 매물 안나오면 그냥 그집은 못간다고 생각했아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힘들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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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거 우리가족이쓴글같아ㅋㅌㅋㅋ 현재 고통받는중 애인지 어른인지 밤12시 새벽에도ㅓ 쿵쿵 지이익 우다다다거리고잇음 아빠 몆주전에 직접찾아가서얘기함 어제 엄마가 인터폰으로 얘기함.. 개빡쳐 진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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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 괜히 찾아가거나 했다가 법적으로 문제생길까봐 그냥 한두번 말하고 포기중인데 우울증 재발할거같음 진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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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같은동 다른층에서 이사온집이고 처음엔 엄마가 아파트커뮤니티에 빡쳐서 글올렸는데 그 윗층사는 사람이 쪽지로 이미 유명했다고 그러드라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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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명...하구나...하하하.......ㅜㅜ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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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옆집애기 복도에서 맨날 자지러지게 울거든? 어린이집 안 간다고 우는데 엄마는 더 큰 목소리로 혼내기만 하고.. 진짜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시끄러워. 주말 오전에도 맨날 애기 혼나고 계속 울고.. 진짜 나 애기 좋아하거든? 관련 종사자라서 애기들 안 싫어하는데 진짜 걔는 너무 싫어서 인사도 안 하고 마주치면 걍 무시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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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미쳤다.....끔찍해........ 말은해봤어? ㅠㅠ 내가 애엄마면 일단 애 들쳐안고 나가서 밖에서 말할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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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ㅜㅜㅜ.. 그냥 말 섞는거 자체가 진짜 너무 싫어... 더 심해지면 포스트잇이라도 붙여놓을까 생각중이야ㅠㅠ 주말마다 겁나 스트레스 받거든..? 그래서 애 우는 소리도 들리면 내 짜증내는 소리도 들리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번 주말에도 그러면.. 아! 시끄러!!!! 해볼 생각중..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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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그래도 한번쯤은 말안하면 그사람은 모를수도있다고 생각해서 말하고 그뒤로는 최대한 참고있사.. 아예 다른사람들이 불편한지 모르면 그냥 나만 고통받을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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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케이.. 꼭 말해보겠어.. 나의 주말.. 소중하니까..!ㅎㅎㅎ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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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화이팅 ㅠㅠ 제발 사람다운 사람이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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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윗집에서 애기엄마아빠가 안 혼내고 몇 달 내내 층간소음 심해서 내가 이사감 ㅎ..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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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매매로 들어온거고 당분간 이사계획없이 자리잡을거라 더욱 암울허다...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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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그나마 전세여서 바로 이사 나왔는데 매매면 진짜 힘들겠다..나는 버티다 버티다 소리 지르고 쿵쿵 쳐대고 해도 안되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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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좀있으면 천장치고있을듯 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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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윗집에 장애인 남자애 살아서 뭔 말도 못하고 4-5년 고통받음 크고 나니까 괜찮아지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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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진짜 오래버텼다 존경한다진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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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층 로비층이고 우리집이 2층인데 3층에서 너무 뛰어 10년째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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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년 와...그게참아져...? 나도 그쯤참아야하긴해 ㅠ
애가커서 발망치를 부모한테 유전 안받길 바랄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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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안 참아지는데 우리 부모님이 너무 무던하셔서... 뛰기 시작하면 용돈 주면서 나가서 놀고오라그래...
새벽에 뛰는 게 진짜 짜증나ㅜ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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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미치겠다
무던한 분들이 최고 부러울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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