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생각도 없지만 요새보면 맨날 불쌍한사람 코스프레 하는거같음
누구아들은 부모의 노후를 책임진다 이러는데...
난 진짜 맞고 자란기억도 없고 대학등록금도 내가 내고다님
용돈한번을 준적이 있으려나? 본인도 이혼하고 먹고살기 힘들다며 나 이모집에 재우고 남친만나고 솔직히 즐길거 다즐겨놓고
이제와서 왜 불쌍한척하는거지...시도때도없이 지 남편이랑 싸우면 나한테 화풀이하고
아물론 막내한텐 안그럼..걘 너무 애기였어서 내가 감정쓰레기통역할을햇는데....
문제는 막내가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며 나에게 돈좀 빌려달래...가끔 대리효도를 요구하던데
나 집나와살음.. 이제까지 빌린돈이나 갚았으면 좋겠는데 뻔뻔하게 미안하단 말도안하고 줄생각도없음 (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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