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맨날 바쁘고 피곤해서 냉장고 털어서 있는거 다 때려넣고 누르렁밥 만들어먹고 밥할시간 없어서 난 집밥이 좋은데 걍 햇반 사먹고 빨래도 개기 귀찮아서 걍 빨아서 건조기만 돌린다음에 옷무덤에서 digging 해서 찾아입고 남편이 내 생일에 뭐 갖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없냐길래 솔직히 걍 난 집밥 미역국 맛있게 먹고 걍 선물도 돈으로 주면 좋겠는데 질색하길래 걍 딸기 2킬로랑 무선마우스 하나만 사달라 했음.
나도 시간 많고 돈많으면 더파티나 애슐리 가서 세월아네월아 죽치고 않아서 왓다리갓다리 스시 같은거 퍼먹고 오는 길에 코엑스 들러서 개 쓰잘데기 없는거 카드나 왕창 썼음 좋겠어
생일도 감흥없다 뭐 대통령 태어난거도 아니고 다 일년에 하루씩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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