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인데, 프로그램 신청하러 오셨다가 모종의 일로 갑자기 흥분하시더니 막 화내시고 소리 지르고 욕하시고, 너 이름 뭐냐~ 명함 갖고 와라~ 나 지금 당장 시청에 민원 넣겠다~ 감히 나한테 말을 그따위로 하냐~ 이러시고 진짜 그 자리에서 시청에 전화해서 민원 넣고 가셨는데 아직도 어안이 벙벙함...전직원 다 출동해서 말리고 난리....
첨에 내가 응대하다가 좋게 잘 끝났는데 과장님, 주임님이랑 계속 얘기 더 하시더니 갑자기 화내셨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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