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강아지를 키우기도 하고 봉사자 구한다해서 신청하고 갔는데 좀 큰 공간?에서는 사진촬용안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뭐 그런가뷰다~햇는데 웬걸..
애들이 뜰장에 잇어ㅜㅜ 50마리는 넘어보였는데
막 다 울고 짖고 애들 손발에 피나고 근데 거기 직원분들은 아무렇지 않아하더라
뜰장이 2개씩 위로 쌓여져있는데 똥도 엄청많고..
직원들?은 핸드폰하고 약간 봉사자들한테 다 하라는식? 첨이라 원래 이런진 몰라도 충격.. 그날은 봉사자가 나랑 친구밖에서 없어서 2명이서 큰 곳 다햇는데 진짜 6시간동안 땀뻘뻘에 힘들너 죽는줄..원래 이렇게 힘든거지?
나라에서 하는 보호소같았는데도 엄청 열약하더라
요즘시대에 뜰장이라니..동물농장이나 제보할거같아서 사진촬용안됐나햇나
보통 보호소에서 사진많이 찍고 알리길바라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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