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베란다 딸린 방이라 거기서 문 닫고 조용히 통화하면 전혀 안들려서 애인이랑 전화할 때 그렇게 하거든 근데 어제 싸우면서 ㄹㅇ 쌍욕하고 소리질렀더니 다 들렸나봄 ㅠ 엄마가 둘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고 맞냐고 같이 먹으라고 음식점 깊티 보냈는데 개민망하고 들키면 안되는 걸 들킨 기분이라 너무 마음이 불편해 하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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