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작년에 한달 연애한 것 빼고 썩 연애를 안하고 있는데 우선 노력도 안하긴 하거든...ㅠㅠ
근데 이젠 좀 해야겠다 싶어서 노력을 좀 해보려는데 사실 회사에 짝남이 있단말이야...걍 적당히 훈훈한...? 근데 도전해보기엔 내 스스로에 대한 자신이 없달까....
그와중에 친구가 소개해준다 했는데 사실 그분 외모보고 또 자신감이 떨어졌어....
어디까지 포기해야하는거지...^^;;
내 전남친들이 훈훈해서 외모를 못버리는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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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작년에 한달 연애한 것 빼고 썩 연애를 안하고 있는데 우선 노력도 안하긴 하거든...ㅠㅠ 근데 이젠 좀 해야겠다 싶어서 노력을 좀 해보려는데 사실 회사에 짝남이 있단말이야...걍 적당히 훈훈한...? 근데 도전해보기엔 내 스스로에 대한 자신이 없달까.... 그와중에 친구가 소개해준다 했는데 사실 그분 외모보고 또 자신감이 떨어졌어.... 어디까지 포기해야하는거지...^^;; 내 전남친들이 훈훈해서 외모를 못버리는 내가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