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꾸러기였나 뭐 어디서 했던 거 같은데
어린 여자애 상대로 낮잠자고 있을 때 절대 아무한테도 들키지발고 범죄 저지르는 겜이었음..
난 너무 어릴 때라 그냥 안 들키게만 하는 거에 중점 두고 했었는데 그 게임 자체가 너무 기괴하기도 했고 분위기도 칙칙해서 두세번? 시도하다가 걍 껐음
심지어 그게 전체 이용가였던 것도 참..
| |
|
야후꾸러기였나 뭐 어디서 했던 거 같은데 어린 여자애 상대로 낮잠자고 있을 때 절대 아무한테도 들키지발고 범죄 저지르는 겜이었음.. 난 너무 어릴 때라 그냥 안 들키게만 하는 거에 중점 두고 했었는데 그 게임 자체가 너무 기괴하기도 했고 분위기도 칙칙해서 두세번? 시도하다가 걍 껐음 심지어 그게 전체 이용가였던 것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