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토박이인데 이번에 분당으로 취업하게 되어서 기숙사 얻거나 월세 얻어서 살거같아
난 아빠랑 같이 안 살아서 내가 분당 가면 엄마 혼자 대전 본가에 있는데 난 엄마가 넘 좋구 엄마 혼자 냅두는거 걱정된단말이야.. 또 내가 교대근무하는 직업이라 잘 내려가지도 못할거 같아서 ㅠㅠ 동생도 타지에서 대학생활해서 그러는데 그냥 분당 올라가서 방 구해서 엄마랑 같이 사는거 좀 철없는 생각인가..? 대전보단 좁은곳 들어가서 살아야할건데.. 조언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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