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주일 됐는데
결혼 생각하고 만나는거라 나 자취 시작하면 집에 맨날 오라고 동거하자면서 장난 치고 꽁냥거리다가..
오빠 - 그때는 그럼 피임약 먹으면 안돼?
나 - 피임약 ?
오빠 - 아 몸에 안좋나 ?
나 - 안좋지!
오빠- 아 그럼 안돼 먹지마
이렇게 대화 끝났는데.. 나는 그 피임약 얘기를 저리 쉽게 하는게 좀 생각이 없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가 예민한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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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이주일 됐는데 결혼 생각하고 만나는거라 나 자취 시작하면 집에 맨날 오라고 동거하자면서 장난 치고 꽁냥거리다가.. 오빠 - 그때는 그럼 피임약 먹으면 안돼? 나 - 피임약 ? 오빠 - 아 몸에 안좋나 ? 나 - 안좋지! 오빠- 아 그럼 안돼 먹지마 이렇게 대화 끝났는데.. 나는 그 피임약 얘기를 저리 쉽게 하는게 좀 생각이 없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가 예민한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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