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닌지 얼마안돼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혹시 이해시켜줄수있니?
하느님은 정말 존재하실까?
계시다면, 왜 나를 이 불행에서 구제해주시지 않는걸까?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치고,, 사실 몇달전에 목 매달았는데 목에 상처만 나고 안 죽어져서 슬퍼하다가 성당에 다닌거거든..
무교였을때도 하느님께 기도 많이하긴했어 이루어주시진 않았지만..
작년(희년) 성탄세례 받았는데 아직도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 그런걸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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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닌지 얼마안돼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혹시 이해시켜줄수있니? 하느님은 정말 존재하실까? 계시다면, 왜 나를 이 불행에서 구제해주시지 않는걸까?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치고,, 사실 몇달전에 목 매달았는데 목에 상처만 나고 안 죽어져서 슬퍼하다가 성당에 다닌거거든.. 무교였을때도 하느님께 기도 많이하긴했어 이루어주시진 않았지만.. 작년(희년) 성탄세례 받았는데 아직도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 그런걸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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