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든 회사든 일 할건 하면서 건강하게 의사표현하는게 중요한거지
다양한 사람들을 존중한다고 누구의 옳고 그름을 평가하면 안된다? 이건 전혀 다른 의미같다
취향과 성향은 존중의 영역이 맞지만 내가 당연히 감당해야 할 몫이 아닌데 저 사람이 나한테만 함부로 하는걸 의견존중요 이건 말이 안됨
알바할때 매번 당일 두세시간 전에 연락해서 땜빵 부탁하던 사장님 있었는데 내가 일있어서 거절했더니 뭐라했는줄 앎?
젊은사장이라 친하게 지냈었는데 나보고
나쁘다~ 그냥 좀 해주지 왜?? 뭔일인데?? 면접 꼭 그때 봐야돼?? 미루면 안돼?? 나 애기땜에 꼭 필요한데...
놀랍게도 진짜임....;
지금 일하는곳도 계약직인데 사실상 알바고 우리 전자레인지 전기포트도 못 씀.. 밥먹는 테이블도 방문객이 비켜달라 눈치주면 비켜줘야 됨
처음부터 우리 담당이 아닌 일도 정규직들이 갑자기 떠넘기면서 그냥 부탁한다는 말로 퉁쳐서 일거리 맡아줘야 됨
최저시급+주말+공휴일 다 나감
전에 어떤 회사는 나말고 직원 3명 더 있었는데 입사한지 3개월만에 직원들 다 대표랑 싸우고 탈주해서 나만 남음
뭐 지원금 주는게 이것저것 많았는데 나보고 알바몬에 알바들 뽑아서 근무시간 가짜로 늘려서 알바들한텐 돈 조금주고 회사가 먹을거니까 서류 조작해서 사인받아오라 함
나는 보조로 들어간건데 앞서 퇴사한 팀장님이 쓰던 기획서 쓰라함 - 써본적없고 연봉도 변동없었음
이거 말고도 예시로 쓸건 넘치는데 여튼 아닌걸 아니라고 못하면 너만 손해다 (자잘한건 흐린눈하는게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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