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89년생, 딩크 / 동생 : 91년생, 딸1 아들1
이런 상태인데 동생이 조카들 낳고 나서부터 부모님이 느껴질 정도로 차별을 하셔 작게는 김장 김치부터 크게는 돈까지 ㅠㅠ 나한텐 배추김치만 주고 동생집엔 배추+쪽파+깍두기 이런식이야 애들이 좋아해서 라는 이유를 대시지만 ㅠㅠ 최근에 나랑 동생 둘 다 이사했는데 동생한테만 돈을 빌려주셨더라고 나한테는 돈이 다 묶여있다고 하셨었거든
남편은 처제네는 애들이 있으니까 당연한거다 라고 넘어갔는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많이 섭섭해 나나 동생이나 부모님한테 해드리는건 비슷하고, 학생~결혼때도 딱히 내가 더 지원받고 그런건 없었어 부모님이 항상 나랑 동생 둘 다 평등하게 대하셨거든 근데 조카들 생기고부터는 이러네 당연한건데 내가 마음이 좁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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