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친구없고 집에서 심심해하고 평소에 성당다니고 싶어하시길래 같이 다니자고 가드렸더니 역시 자긴 하느님이랑 안맞는다면서 성경의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서 겁나 불평불만해 ㅜㅠㅠㅠㅠ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