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 길인데 이제 버스에서 내릴려고 벨 누르고 문 앞으로 가는데 출입문 앞에 사람이 서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나보고 피해줬는데 지인이랑 살짝 떨어졌고 내가 중간에 낀 상태인데 그 사람이 야 너 표정봐 개웃겨 이런씩으로 이야기 하는데 나랑 우연히 눈 마주치니까 조용해지더라고 ㅠ
참고로 앉는 자리는 없었고 서서 가는 사람도 문 바로 앞에 서 있지 않아도 될 정도로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 그리고 그 사람들은 그 정거장에서 안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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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는 길인데 이제 버스에서 내릴려고 벨 누르고 문 앞으로 가는데 출입문 앞에 사람이 서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나보고 피해줬는데 지인이랑 살짝 떨어졌고 내가 중간에 낀 상태인데 그 사람이 야 너 표정봐 개웃겨 이런씩으로 이야기 하는데 나랑 우연히 눈 마주치니까 조용해지더라고 ㅠ 참고로 앉는 자리는 없었고 서서 가는 사람도 문 바로 앞에 서 있지 않아도 될 정도로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 그리고 그 사람들은 그 정거장에서 안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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