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보면 나쁘지 않아
공부를 못하진 않아서 대학 칼졸하고 누구나 아는 대기업 연구직 칼취했고결혼얘기 나오는 애인도 있어 (사내커플)
근데 항상 완벽하지 않으면 살 가치가 없다는 강박때문에
이상과 현실이 너무 차이나서 삶이 의미가 없는것같고 걍 죽어서 편하게 쉬고싶네
이렇게 40년 회사 다닐 생각 하면 막막하고
병원도 다니고 약도 먹고 있는데 계속 이런 생각이 드는데
25살밖에 안됐는데 나만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
익들도 다 이렇게 살고있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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