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다니던 직장도 관리자의 폭언으로 그만두고 백수 된지 3년이고 회복도 안된다
전직장 경력으로 뭘 하자니 물경력에 이쪽업계에 고졸은 어린애들만 바래서 할 수 있는게 없네
그냥 다 싫어 나는 태어나길 바라지 않았어 왜 살아내야해
어릴때부터 뭔가에 재능이 있어도 집안에 돈 없으니까 하지말라고 포기 당해야했고 늘 뭐든 열심히 해도 끝은 누군가 내 앞길을 막거나 내 성과를 본인이 한 것 처럼 꾸미거나 내 등먹고 버리는 일만 있었어
뭘 하고싶지도, 뭘 해야할 지도 모르겠지만 뭔가를 하더라도 열심히 할 힘 조차가 없어 하루하루 숨만 쉬고 살아내는게 나에겐 최선이야 근데 이럴봐엔 죽는게 났지 않나,안락사 허용 좀 해줬으면 좋겠어
정신과도 살고싶은 애들이나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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