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허리아프고 아빠는 일하느라 맨날 8시에 들어오고 밥먹고 자고 출근하는게 일상인데
청소 하고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라 2년만에 본가 왔는데 너무 더러운거야 그래서 눈물났음
울엄마 엄청 깔끔해서 예전엔 진짜 광나고 곰팡이나 묵은때 하나도 없었는데ㅜㅜ
본가 오자마자 청소하니까 엄마가 너무 미안해함
그래서 안수그리고 청소할수 있는거 사오려고ㅜㅜㅜ하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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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허리아프고 아빠는 일하느라 맨날 8시에 들어오고 밥먹고 자고 출근하는게 일상인데 청소 하고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라 2년만에 본가 왔는데 너무 더러운거야 그래서 눈물났음 울엄마 엄청 깔끔해서 예전엔 진짜 광나고 곰팡이나 묵은때 하나도 없었는데ㅜㅜ 본가 오자마자 청소하니까 엄마가 너무 미안해함 그래서 안수그리고 청소할수 있는거 사오려고ㅜㅜㅜ하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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