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사전지식으로는 반반으로 결정난다 였는데
유튜브에서 의사나 생물학교수들이 모계영향이 더 크다고하네
조부모님들이 키우시던 강아지도 대형견이랑 소형견이랑 맺으면 다 엄마크기 따라갔어..
품고있는 새끼크기도 엄마크기에 맞춰야하니까 그런건가봐
물론 아닌사례도 주변에 있지만 경향성이 있다는건 확실해 보이네.. 요새 2세 생각때문에 별별 생각이 다 들어..
주변에 반례를 위안삼으면서 우리애는 아니길 도박할수도 없고 참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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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사전지식으로는 반반으로 결정난다 였는데 유튜브에서 의사나 생물학교수들이 모계영향이 더 크다고하네 조부모님들이 키우시던 강아지도 대형견이랑 소형견이랑 맺으면 다 엄마크기 따라갔어.. 품고있는 새끼크기도 엄마크기에 맞춰야하니까 그런건가봐 물론 아닌사례도 주변에 있지만 경향성이 있다는건 확실해 보이네.. 요새 2세 생각때문에 별별 생각이 다 들어.. 주변에 반례를 위안삼으면서 우리애는 아니길 도박할수도 없고 참 난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