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공직에 종사한 공무원들이랑 군인들 인생 날려먹었음...
계엄에 종사한 사람들도 몇몇 있기야 했지만.
대부분이 도살장에 끌려오듯이 참여한거라,
물론 정의감 불타서 계엄 반대한 인물들도 있었겠지만,
부하들 다수가 침묵으로 동조했고, 평생 깜빵에 수감될 것 같은데.
계엄만 없었어도 지금 장군들은 쓰리스타, 포스타 승진해서 현역에서 잘 활약했을텐ㄷ,,,
개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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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공직에 종사한 공무원들이랑 군인들 인생 날려먹었음... 계엄에 종사한 사람들도 몇몇 있기야 했지만. 대부분이 도살장에 끌려오듯이 참여한거라, 물론 정의감 불타서 계엄 반대한 인물들도 있었겠지만, 부하들 다수가 침묵으로 동조했고, 평생 깜빵에 수감될 것 같은데. 계엄만 없었어도 지금 장군들은 쓰리스타, 포스타 승진해서 현역에서 잘 활약했을텐ㄷ,,, 개불쌍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