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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

나 1남 1녀 중 장녀 포지션.
고등학생부터 용돈 더 달라 아쉬운 소리가 싫어서 방학이든 주말에 짬짬히 알바비 (고깃집,음식점,전단지 기타 등등) 오만 알바 다 하면서 손 안 벌리고 큰 편이야
대학도 장학금+국장으로 해결했고 딱 한 번 해달라한 거는 교환학생때 용돈벌이 못하는 비자라 지원 요청한 거
그거 뿐이야
취준 시기도 증명사진,스터디카페,양복 및 복장,교통비 전부 다 내가 벌어 썼고.. 그래서 엄마도 취업 후 나한테 생활비 요구 못하셔 준 게 없다고

반면 동생 10살 터울인데 이제 갓 성년이야

1.게임만 함, 성적 잘은 모르는데 중하위권.
2.이번에 특성화고 졸업 후 취업 연계로 대학감->여기서부터 사건 발생
-수험번호 까먹음,예치금 종이증서 잊어버림, 것도 예치금 마감일 전날에 말함
-입학처 전화하라니까 되려 큰 소리내면서 알아서 한다 이ㅣㅈ랄
-본인 등록금 얼마인지도 모르고, 국장신청기간도 초과해서 자꾸 심사만 길어짐(공과대라 등록금 비싼 거만 앎)

-기간 모름, 금액을 알아야 준비할 거 아니냐며 엄마랑 말다툼하면 알아본다고 성질만 졸라게 냄

-참다참다 목돈 미리 말안하면 못해준다하자 잼민이 말투로 응~ 돈 없어보여 이런 말뽄새 시전

-특성화 취업 연계라 주 1회 등교, 군면제 연관된 걸로 아는데 이렇게까지 생각이 없을 수가 있나싶다

3.등록금 친구한테 물어본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4.입학처 전화하라니까 문자했는데 답없다고 시전, 전화하면 5분 아니냐?


내가 매번 사람은 누울자리보고 발 뻗는거라고, 짜증내면서 해줄 거면 나한테 전화하지말라는데도 결국 다 해줌

아까는 지가 뭐 컴퓨터 수리하러 가더라한다면서 나한테 택시 좀 불러주라함;;;
손가락 분질러진거 아닌 이상 좀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방법 없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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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손절해도 평생 그럴거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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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 학생때까지는 동생ㅇㅣ 초딩에 부모님 맞벌이라 식사 챙겨주라고 야자 종종 뺀 적도 있음
물론 고3땐 그런 적 없고, 용돈 별개로 받아서 불만 없었는데
이거 크다 보니까 말로만 듣던 방구석 여포 및 히키코모리가 우리집 새끼인거 같아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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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터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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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런 건 내버려둬야돼 허. 글만 읽어도 스트레스 올라온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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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성별 달라도 먼지나게 후려패서 말 잘듣는 편이거든
눈에 힘주면 기 죽는게 보이는데, 부모님이 늦게 낳은데다 이제 훈육이 체력이 딸리시는게 지 눈에도 보이나봐
나 갱년기-사춘기에 치이다가 집 나가서 독립했는데 방법 없지 그냥?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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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중에 저 애한테 부모님 재산 몰빵한다
저런 애가 부모 고마운줄 아냐 하면 그런 것도 아냐 원망은 오지게 하고 가족탓 무지 해
우리집에도 그런 애 하나 있어서 너무 잘 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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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저런 놈한테 돈 못맡긴다고
보험금 수령 및 상속인은 나로 지정했어
엄마는 니 말은 좀 듣는다면서 부탁하는데 이제 그것도 빡쳐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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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일 시키는 자식 따로 있는거라
저 애는 속터져서 못 놓는거고
재산이나 네 이름으로 돌려놔
나중에 저거 인간 언제되냐 하면서 하나하나 돈 들어가는 거 보면 속 뒤집어진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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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넌 뭐 해주지 마 호구되지 않게 조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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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인간으로 일말의 정도 안남은지 오래라
그냥 밥버러지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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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미안한데 부모님 나이 드실수록 너한테 더 의지할꺼임 동생 챙기랴 부모님도 챙기랴 쓰니 생활만 힘들어 그냥 지금부터 천천히 선 긋고 살면서 욕해도 신경쓰지말고 독립해가 쓰니만 살길 찾아 막내라고 저리 키운것도 부모님 잘못인거고 거기에 쓰니가 책임질 필요없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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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걱정해줘서 고마워
근데 지금 처음 느끼는게 아니라 나 20살때 이미 뒤집은 전적이 있어서 이미 부모님도 알아 대놓고 돌아가시면 난 쟤 안보고 산다고도 말했어서 학 뗴는 거 이미 알고계심
부모님의 하소연은 들어줄 수 있으나 이외로 모션이나 기타 행동으로 챙겨주고 이런 거 안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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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이게 참 쓰니가 그리 말해도 사람은 은연중에 그런다고 너가 진자 모른척하겠어 이게 깔려있어서 난 쓰니가 여유되면 집도 독립했음 해서 아 이미 했다면 다행인데 부모님 하소연도 쓰니가 감정쓰레기통이 아닌데 그런 부정젇인 생각이 좋을건 아니니깐 그래도 쓰니가 심지가 강한거 다행이다 여튼 독립 안했다면 꼭 혼자 사는거 추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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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살아 ! ㅋㅋㅋ
근데 나 한다면 하고 결과로 가져오는 걸 본 게 부모님이라 진심인 거 알고 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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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이 지원을 끊으셔야됨..
자취하라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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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실습나갔다가 왕복 통근시간 길어서 멀미한다고 관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충같은게 나갈 생각도 없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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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누나 남동생이 이게 문제임 ㅋㅋ 나이 터울도 좀 나지?
그냥 첫째딸한테 둘째 키우라고 낳은 지경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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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 손절하지 않으면 나중에 니가 남동생케어 부모케어 뒷바라지 다 해야 됨 정신 차려 니네 부모 안바뀐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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