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괴 두번째 당해서 또 퇴사하고 구직중인데
무기력증 우울증으로 고생하고있고
짝사랑하던 사람은 멀어져만 가고..
동생은 좋은 직장 취업해서 벌써 4년차고
연애도 쭉 해서 내년에 결혼한대
진짜 못된거아는데 축하가 안돼ㅜㅜㅠ
동생 태어나면서부터 비교당해서커서 그런가 그냥 가족 절연하고싶어..
어릴때 친척한테 나만 성추행당해서 남자 트라우마도 있고
가족들이 동생을 늘 지지해주고
난 외모비하하고 꿈도 비하하고
너 하고싶은거 하면 넌 망하고 동생은 성공해서
사람들이 평생 비교할거라고 했던 말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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