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0년대부터 직장인이던 할미인데
지금도 남직원들과의 관계에 매우 조심함.
젊은 사람이든 나이많은 사람이든.
첫직장을 10년넘게 오래다녔는데
남직원이랑 조금이라도 호의적인 포지션이면 무조건 말나옴. 그때가 옛날이라그런가?
근데 웃긴게 ㅋㅋ 압도적으로 여자동료들이랑 친하니까 ㅎㅎ 여자동료들은 뭐 그런가보다하는데.
남자들 사이에서 말나옴. 꼭 남자들이 ㅋㅋ
젊은 애랑 친분있으면 좋아한다고 말나오고
나이많은 부장님이랑 친분있으면 이상하다고 말나오고.. 아 진짜 스트레스.
그뒤론 남자직원에게는 쿠션어도 안씀. 예의있으나 직설적인 태도이고. 여자 선후배들에게만 온갖 친절과 사회성 작착.
(나 원래 친절한 사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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