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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4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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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오랜 우정도 별 거 없고 허무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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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그런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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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인생이 뭘까싶어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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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몇살인데 벌써 통달하셨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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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삶이 허무하다는생각이 드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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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라 할 말이 없네 일찍 자 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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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래야겠다 고마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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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아빠 일찍 돌아가신편인데 그 뒤로는 뭔가 열심히 살기 싫어지더라 뭐랄까 인생 뭐가 있나 싶고 어차피 다 죽을거 어차피 살다가 언제죽을지도 모르고 힘들게 살아봤자 아무것도 안남는데 그런 생각
물론 반대로 생각하면 그렇기에 또 즐기며 살아야하는데 그럴 의지가 안생김 그래서 걍 흘러가는대로 살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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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래야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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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 돌아가시고 나도 그런 생각 많이 듬
그래서 그냥 스트레스 안받고 살랴고 노력중..
흘러가는대로 살아 그냥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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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흘러가는대로 사는것도 힘들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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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큰 생각없이 살아가면돼..
약간 해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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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탈의 경지까지 아직 난 먼거같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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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서 난 걍 의미부여 포기하고 그냥 있는 삶이나 내 원하는대로 살자 싶음..
물론 그럴려면 돈이든 뭐든 결국 지루한 일생을 살겠지만...그래도 그 안의 소소한 행복에서부터 즐거움이 있었다면 그거에 가치를 둬야지 오랜관계, 끝나버린 인연, 많은 불행과 실수 등에 안주되어있으면 더 인생이란 뭘까 현타만 오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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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아는애 자살하고 친척오빠 자살하고 여기저기서 죽었단 소리 자주 들려서 더그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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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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