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결혼 4년차고 내가 임신 후기라 잠을 잘 못자고 설쳐 ㅜ그래서 남편도 잘 깨고 그거에 대해 미안해하고 있던 중이었어
결혼 4년차고 내가 임신 후기라 잠을 잘 못자고 설쳐 ㅜ그래서 남편도 잘 깨고 그거에 대해 미안해하고 있던 중이었어
그러다가 내가 하루 본가에서 자느라 남편 혼자 잤는데 그날 푹 잤다고 하면서
확실히 따로 자야 수면의 질이 올라가는 거 같아
이렇게 말하눈거야 근데 이런 발언을 예전에도 종종 했거든..? 너무 서운해
나는 .. 각방 각침대 너무 싫어 ㅜㅠ 난 보고 자란게 우리 부모님인데 환갑넘어도 퀸침대에서 한이불 덮고 주무시거든
그래서 저런말 할때 서운하다고 하면 각방 쓰자는 것도 아니고 그냥 팩트 말한거래… 내가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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