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필요해서 나한테 부탁해가지고 둘이서 티켓팅 함. 결과는 친구만 성공하고 난 못했지만 한 두세시간 그거에 매달렸었음.. 하튼 어차피 성공한 김에 둘이 가서 놀라다가 걍 그 티켓도 비싸게 팔리기도 해서 암표로 팔기로 하고 우린 걍 다른 곳에서 놀기로 함 근데 친구가 그 암표를 도합 50이상으로 팔았는데 밥 한끼도 안 사줄 기세임... 그걸로 밥 먹자 했는데 거기에 대한 답장을 안함 나 화나는거 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