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겁도 많고 뭔가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 없는 티가 잘 나거든? 사람 분위기를 그 사람이 행동하지 않아도 잘 안단 말이야.
그래서 다가갔다가 항상 그만구도 했거든? 근데 이번에는 눈 딱 감고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 없는거 티 나는데 그거 무시하고 막 들이대서 연애 성공했어. 이제 2년 다 되어가
그리고 어떤 일을 할 때도 너무 못해서 내가 나가줬으면 하는 눈치도 있었거든? 근데 묵묵히 눈치 못챈 척 하니까 실력이 엄청 늘어서 실세가 되었어.

인스티즈앱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