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박해민은 “(김)도영이와 한 방에 모일 기회가 있었다. 그때 몸에 관한 얘기를 했다. 몸이라는 게 내가 생각하고 반응해야 한다. 예를 들어 슬라이딩하면 머리로 인식을 먼저 해야 몸도 대비해서 움직일 때 무리가 없다. 그런데 도영이는 몸부터 반응하는 스타일인 것 같았다. 그렇게 몸으로 먼저 부딪히니까 몸에 부하가 오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 하다가 1부터 100까지 가는 예열 동작이 있어야 한다. 도영이는 0에서 바로 100으로 올리려고 하더라”며 “그런 부분이 몸에 무리가 되지 않나 싶어서 1부터 천천히 가속을 준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줬다. 도영이가 잘 받아들였는지 좋게 얘기해주더라. 고마웠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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