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장은 역시 시설이 훌륭하다. 우리나라로 치면 면이나 읍인데도 야구장 관리가 아주 잘 돼 있었다. 심재학 단장은 웃더니 “운영하는 입장에서 아주 좋다. 훈련하기에 딱이야, 너무 좋아”라고 했다. 선수들도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커피전문점도 없고,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햄버거 전문점 역시 없다. 편의점도 딱 네 군데밖에 없다. 그나마 선수단 숙소 근처에 하나가 있다. 3일 밤에 가봤는데 국내 편의점과 마트의 중간 정도 수준이었다. 매우 훌륭했다. 그래서일까. KIA 관계자에 따르면 몇몇 선수가 일과 후 이곳에 자연스럽게 모여든다고 한다.
커피전문점도 없고,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햄버거 전문점 역시 없다. 편의점도 딱 네 군데밖에 없다. 그나마 선수단 숙소 근처에 하나가 있다. 3일 밤에 가봤는데 국내 편의점과 마트의 중간 정도 수준이었다. 매우 훌륭했다. 그래서일까. KIA 관계자에 따르면 몇몇 선수가 일과 후 이곳에 자연스럽게 모여든다고 한다.
심재학 단장은 내년에도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싶어하는 눈치다. 물론 1차 캠프를 마친 뒤 선수단의 ‘찐’ 반응을 들어봐야 한다. 참고로 캔버라, 어바인에 이어 아마미오시마까지 경험한 제임스 네일은 아마미오시마의 훈련 시설이 가장 좋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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