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 기울여서 물 남은거 먹여줌(허겁지겁 마심) 급한대로 목축여주고 물 다시 채워주고 옴..(혹시나해서 말하는데 우리아파트 길냥이 다 챙겨주시고 몇마리는 중성화o 내가 챙겨주는거 아님 우리아파트 라인앞에 할머님이 밥,물그릇 챙겨주심 내 차에 맨날 앉아서 발자국 엄청찍힘 ) 이번겨울도 잘 견디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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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 기울여서 물 남은거 먹여줌(허겁지겁 마심) 급한대로 목축여주고 물 다시 채워주고 옴..(혹시나해서 말하는데 우리아파트 길냥이 다 챙겨주시고 몇마리는 중성화o 내가 챙겨주는거 아님 우리아파트 라인앞에 할머님이 밥,물그릇 챙겨주심 내 차에 맨날 앉아서 발자국 엄청찍힘 ) 이번겨울도 잘 견디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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