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이 잘됐다는거에 예민할때
돈을 많이 벌었다해도 그건 남 돈이지 자기 돈이 아닌데 무슨 상관이라고 남의 소득을 내려야하느니 이런 말을 하지
심지어 내 지인은 친구가 칭찬받는거 듣고 속상해서 집 가서 울었대 난 진짜.. 평생 이해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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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이 잘됐다는거에 예민할때 돈을 많이 벌었다해도 그건 남 돈이지 자기 돈이 아닌데 무슨 상관이라고 남의 소득을 내려야하느니 이런 말을 하지 심지어 내 지인은 친구가 칭찬받는거 듣고 속상해서 집 가서 울었대 난 진짜.. 평생 이해 못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