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외과 갔는데 일단은 육안으로는 치질로 보인다고 .. 내시경 할까요? 했는데 당시 나이도 20초였고 부모님이 니 나이에 무슨 내시경을 봐 해서
걍 나도 안일하게 넘겼어..
근데 몇 년 동안 연속은 아니지만 종종 혈변이 있었고 지금은 아예 안 싸거든 ..?
그 때는 선홍빛 , 똥꼬가 아픔 , 피가 묻어나옴 이어서 그냥 치질이겠거니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직장암이나 대장암일 수도 있을 거 같은 거야
하.. 진짜 왜 그 때 내시경 안 했을까 너무 후회되는데 ..일단 제일 빠른 날짜로 위,대장 내시경 잡아뒀거든 ..
제발 아니었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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