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기보다는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면
부정적인 것보다는 긍정적인 점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생산적이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AI 시대에는 각자 AI 도구를 비서처럼 쓰는 사업가처럼 살아야 경쟁력을 갖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데,
나는 약간 아이디어 넘치고 사업같은거 해보고 싶은 욕구가 항상 있었거든.
그림, 편집 이런 기술적인건 AI들이 해결해주고
아이디어, 기획력으로 뭔가 나만의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좋은거같아
물론 불안하고 무섭기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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