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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끔 부모랑 다투거나 싸울때 암말 말고 빨리 넘어가버리고 끝내라고 하면서 내 입장은 전혀 안듣고 무시해버리는데

내가 정말 가끔 취업때문에 힘들때 전화해도 

내 걱정이나 위로 보다는 나보고 뭐라 하면서 마치 똑바로나 하라는듯이 뭐라 설교만 하는데,,,


사실 우리 집은 아빠나 동생 성격이 쎄고 고집 있어서

어쩔 때는 종종 남의 말을 잘 무시하고 화를 잘 내긴 하는데.....

그래도 가족한테 하는 말투가 조금 너무하다고 생각들 때가 많아져서..; 만약 친구나 지인이 말했어도 예의상이라도 걱정하면서 얘기라도 잘 들어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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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첫문단은 그런데 두번째는 동생이 고민상담 들어주는 게 의무인 건 아니잖아 그런 힘든 얘기 듣기 하소연 이런 거 싫어하는 것 같은데 걍 기대려하지 마 그게 나음 아니면 너만 서운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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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기대를 버려 너도 굳이 뭐 해주지 말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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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동생한테 너가 그냥 쎄게 나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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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족이랑도 사회생활하듯이 해봐..
나도 우리집자매 개인주의 넘 심한거같아서 걍 사회생활하듯히 해..가족한테 기대는건 사치같아..
말로 풀어도 반복이라 이제 포기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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