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부터 성격이 어떻든 누굴 닮았든 딸 키워보고 싶다면서 너무 원했는데 첫째 쌍둥이 아들+셋째도 아들인거 확정 받고 나는 딸이 없는 인생인가봐 이러면서 엉엉 우는데 이렇게 울 일인가...? 넷째는 도저히 못 낳겠대... 내가 아직 결혼을 안해봐서 그런가
++추가글
황당이란 표현을 쓴 이유는 사촌언니가 성별 알고나서 일주일내내 나한테 전화, 카톡으로 우울하다고 하면서 많이 울어서 걱정도 되고, 계속 우는 소리를 듣다보니까 약간 지친 마음도 있어서 그런 마음에 이 표현을 쓴 것 같아. 당연히 나도 사촌언니가 놀라고 아쉬운건 이해하고 있어ㅠㅠ 혹시 오해할까봐 덧붙여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