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양다리 걸치는 여자의 마음은 대체 뭐야??
오래 만난 사람은 여자가 양다리 라는걸 알고 있고 새로운 사람은 당연히 모를꺼고
나는 그걸 알고도 당장 눈앞에서 사라지면 정신이 나갈거 같아서 이러고 있는 상황인데
또 연락 빈도 라던지 만나는거는 양다리라는걸 알기 전하고 동일하거든? 물론 말투는 좀 바뀌었지만
대체 얘는 뭘까? 도파민에 미친 여자겠지?? 왜 날 버리지 않는거지?? 그냥 남자에 미친건가??
아니면 내가 완벽한 세컨이 되주길 바라는건가?? 진짜 모르겠어
나도 다시 잡겠다라는 마음보다는 눈앞에서 바로 사라지는 것 보다는 천천히 헤어져주는 방법을 선택했는데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뭔가 싶기도 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좋아서 놓을수가 없어 ...
너무 힘들어 너무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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