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8살까지 결혼은 당연히 하는거고
애도 무조건 낳는거 정해져 있는거고
여기에 맞춰서 직업이랑 회사 준비할 정도였는데
(좀 정병 수준으로 결혼이랑 남편감에 집착했음 ㅋㅋ
거의 결정사 수준 ㅋㅋㅋ )
해외 3년정도 살고 귀국하니까
결혼은 해도되고 안해도 되고 진짜 생각이 없고 ㅋㅋ
출산은 절대로 안하겠다는 반출생주의자 됨
뭔가 …
시야가 넓어지고 다양성 있는 문화에서 살다오니까
결혼에 아무 생각이 없어짐 ㅋㅋ
과거에 왜 저렇게까지 정병있었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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