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고방식부터 다른거 같고 난 맨날 부정적인 말만 오가는 집에서 불안하고 악에 받혀서 살았어서 그런지 뭔가 우악스럽고 의심많고 더러운꼴 많이 본 찌들은 느낌인거 같은데 화목한 집 애들은 긍정적이고 가족끼리 사이좋고 서로 아끼는 분위기 누가봐도 사랑 많이 받고 자란거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 경제적 상황이나 그런건 내가 노력해서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이라도 있는데 이건 내가 노력하거나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걍 태어나길 이런 가정환경에서 태어난거니까 바꾸지도 못하고.... 결혼도 애도 낳기 싫어 이런 가정환경 가진 사람이랑 나같아도 결혼하기 싫을꺼 같아서 정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겨도 상대방한테 못할짓 하는거 같아

인스티즈앱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