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건사할 돈밖에 없는 백수임 근데 오해만이 문제는 아니었고.. 내가 돈 많다고 생각하고 자기한테도 돈 잘 쓸거라고 착각하는 애들 몇명 손절함 내가 뭔가 가격 나가는걸 산걸 알게되면 뭐야 너 나랑 저번에 놀때는 칼같이 정산 다 하더니 돈 많았네 이러면서 나를 돈 많은데 잘 안사는 쪼잔한 사람 취급함 그리고 내가 좋은데 다녀오면 야 나도 데려가지ㅠ(걔가 같이 갈 돈 없는거 앎) 이러면서 징징거리고.. 새해 되고 독하게 다 끊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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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건사할 돈밖에 없는 백수임 근데 오해만이 문제는 아니었고.. 내가 돈 많다고 생각하고 자기한테도 돈 잘 쓸거라고 착각하는 애들 몇명 손절함 내가 뭔가 가격 나가는걸 산걸 알게되면 뭐야 너 나랑 저번에 놀때는 칼같이 정산 다 하더니 돈 많았네 이러면서 나를 돈 많은데 잘 안사는 쪼잔한 사람 취급함 그리고 내가 좋은데 다녀오면 야 나도 데려가지ㅠ(걔가 같이 갈 돈 없는거 앎) 이러면서 징징거리고.. 새해 되고 독하게 다 끊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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