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로 지낼땐 술도 자주먹고 주량도 잘맞고
개그코드 똑같고 ㅋㅋㅋㅋ 이래서 애인이 나 거의 5 개월 넘게 좋아해줘서 만난거야
사귀기전엔 나에 대해 모든걸 맞춰줄수있을거같다고 해서 나도 ㅇㅋ하고 만났는데
막상 사귀니까 너무 무던한거같고 자주 만나지도 않고..
난 일주일에 3-4 일 봐야하는데 1-2 일이 적당하다 말해
솔직히 난 꽁냥거리는 다정한 연애만 해왔고 애인들이 자주 보러와줬거든?
근데 그냥 친구로 지낼때보다 티키타카도 안되고 잔잔 ~~ 해서 날 사랑하나 싶은 느낌 ?
내가 이거에 대해서 수없이 말해봤는데
자기는 천천히 자연스러운게 좋고 나한테 바라는것도 없대
내가 뭔갈 와다다 말해도 카톡에도 걍 한마디로 끝이고
극 ST 와 NF 의 만남같아 ㅠ...
그래서 내가 사귀고 나서 흥미가 떨어져서 내 본모습이 안나와 .. 만나자고 말하면 거절당할까봐 눈치보이고 표현해달라고 수없이 해서 이제 애인도 보고싶다 이런말 더 안하고 지친느낌 ?
좋아해서 더 사귀곤 싶은데 그냥 상대에게 내가 맞춰야할까 ? 시간을 주며 기다려야할까 ??
사귄지는 100 일도 안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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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 야동사이트에 올라와있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