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직종 계약직 2년으로 근무한적 있는 중고 신입인데
진짜 서류 50개 정도 넣었는데 딱 두군데 면접 봄..
최종 탈락 해서 걍 지금까지 공백기 1년 다 돼 가는데
진짜 그냥 사무보조 이런쪽으로 돌려서 얼른 공백기를 줄이는게 맞는 방법일까?
근데 면접 본 기업이 또 하필 업계 탑?이라서 내 서류에 메리트가 조금은 있겠지 싶어서 포기가 안돼...
나는 진심으로 내 미래가 너무 걱정돼서 잠도 안와... 하필 아까 인티에서 20대에 자리 못잡으면 30대도 똑같다 이런글 봐서 더 마음이 조급해
나 망했는지 봐줘 이런 글 진짜 안올리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쓴소리 듣고 더 정신차리고 싶어서 여기다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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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