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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내가 그상황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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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마나 아프신겅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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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과를 잘 모르겠어 시한부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음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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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검사는 받아보셨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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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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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두분 다 아프신거야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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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회사는 다녀야지ㅠ 대신 내 시간을 줄이고 병문안 꼬박꼬박 갈듯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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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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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족이 1순위고 이직 준비 어느정도 해놨으면 그렇게 해 뭔가 그게 쓰니가 덜 후회할 방법같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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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내 커리어 끊기더라도 상관없단 마인드인데 괜찮을까.. 메이저 대기업이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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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메이저 대기업이면 차라리 휴가제도를 잘 찾아보는건 어때?
내 지인은 10년차라 가능했을지 모르겠지만 6개월 정도 휴직하고 다시 복귀했더라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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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회사 안다녀도 병원비나 이런거 다 감당 가능한 상태면 할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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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갑자기 확 나빠질 수도 있어서..
실제로 그렇게 가신분들 많이 봐서 난 부모님이랑 최대한 시간 같이 보내고 싶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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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넉넉하진 않지만 굶어죽진 않을것같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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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그녕 같이 시간보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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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아빤 건강하게 걸어다니고 활동할 시간 얼마 안남았다고 하는데 더 진작에 잘해줄걸 더 자주 놀러다닐걸 너무너무 후회중이야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않아 나처럼 후회하지마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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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쨌든 아버지는 살아계시잖아 부럽다 못 걸어도 살아있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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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나 많이 힘들지
혹시 약으로도 나아지기 힘든 병이야? 지금 상태가 어떤지 물어봐도 될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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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말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없어서 굳이 말하고싶지 않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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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그럼 말 안해도 돼
근데 진짜 시간은 돌아오지않아.. 돈이야 나중에 벌면 되는거고
나중에 후회할 것 같으면 지금 부모님이랑 시간보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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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메이저 대기업이면 더더욱 ㄴㄴ... 내가 부모님이라면 자식이 나때문에 힘들어하는것도 모자라 퇴사까지 한다고 하면 엄청 속상할거같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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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내 속 편하자고 이기적 선택을 한다고 생각하긴 해 최소 경력 쌓고 그만두고 전문직 시험 보려고 했어 원래부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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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단 부모님 상태 어떤지부터 잘 알아봐 다음 병원 가실때 꼭 같이가고...
계속 1년뒤 퇴사 생각했다는 얘기 하는데 이게 1년이될지 몇년이될지는 아무도 모름 1년만 부모님이랑 시간 보내고 그 뒤론 아프셔도 바로 전문직 준비를 할수있는것도 아니잖아
몇년씩 간병하고 부모님이랑 시간보내는게 정말 중요해서 커리어 밀려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나오고 그래도 내가 안정적으로 벌고 회사에서 나오는 복지 이용하면서 부모님 챙겨드리는게 낫다 생각 들면 남는거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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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같이 보낼 날 이제 거의 없다고 생각되면 그렇게라도 할래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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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직장분들이 너무 다 마음 맞는분들이라 출근하면 너무 즐거운거야 엄마 투병하는데 그만두고 케어해주면 안되냐고 했을때도 그거마저 그만두면 너무 무기력하고 내가 유일하게 숨쉬는 숨구멍이 살아질까봐 못그만뒀거든.. 갑작스럽게 일주일전에 엄마 보내드렸는데..지금 생각하면 왜그랬을까 싶고 그래..~나처럼 후회하지말고 맘가는대로 해.. 병실 계셨던 다른 환자분 따님도 20대 후반인데 일그만두고 병간호 하신다고 들었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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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잘못한거 없어 부모님이 그걸 바라시지 않을거야 자책하지마 간병하는 사람의 고통을 이해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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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병원비 생활비 해결이라면 난 일 그만두고 부모님곁에 있을래 .. 1년 후에 그만두려 했다면서 그 1년은 앞으로 살아갈 날에 비하면 짧은 시간인데 그거때문에 내 인생이 변할거같진않음 근데 부모님이랑 같이 보내는 1년은 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순간이될거같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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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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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대기업이었는데 그만 뒀음 솔직히 후회 안했다면 거짓이지만 어땠든 부모님이 더 중요했으니까.. 지금은 진짜 거지 되긴 했는데 다시 벌어야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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