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의원에서 근무 중이고 직원은 두 명에 어제 둘 다 계약서 다시 작성했어 다른 직원은 재작년 2월 입사고 나는 작년 3월 입사거든...
난 연차가 12개로 되어 있고, 작년에 병원 휴진으로 연차 2개가 차감돼서 현재 10개 남았더라구 근데 다른 직원이
“넌 1년도 안 채웠는데 왜 연차를 12개 받느냐”, “자기가 손해 보는 거 아니냐 너는 일을 안하고 돈을 더 받아가는거다”
노발대발 거리는 상황이거든 그러면서 말일에 나오는 내 급여명세서를 확인해서 연차가 몇 개인지 본인에게 알려달라고 하더라구...
솔직히 왜 알려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는 잘 모르겠으니까 원장님이나 세무사한테 물어보라했는데 혼자 화내고 난리라...
원래 좀 생사람 잡고 잘못 뒤집어씌우고 해서 어지간함 그러려니 해탈 하고있는데 저 문제로 점심시간 쉬지도못하게 계속 저 이야기나 반복하고 일하는데 기분 안좋은티 팍팍 내는데 너무 불편하다...
내가 연차 12개를 받은 게 잘못된 거야?
동료한테 내 월급명세서를 확인해보고 연차 개수를 알려줘야할 필요도 없는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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