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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하고 싶은 사람 댓글로 재회대상 생년월일 작성 간절한 사람만...
매일 울고, 매일 생각나서 힘들죠…
이별은 정말 견디기 힘든 시간이에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말하고 싶어요.
이 글에 재회했다는 댓글을 단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직 아니지만
“혹시 가능성이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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