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9시 거래 약속이었는데 친구한테 갑자기 만나잔 연락이 와서 술자리인줄 알고 정말 죄송한데 거래 내일 가능하시냐고 물었어 (내가 사는 입장 ㅠ) 상대 쪽에서 괜찮다고 했고 바꿔서 죄송하다 보냈는데 친구가 오늘 술은 못 마시겠다고 저녁만 먹고 헤어지자더라고 ㅠ 그래서 다시 말 바꿔서 정말 죄송하다고 상황 설명하고 지금 바로 입금 드리겠다고 하고 만약 오늘 불가능하시면 내일 편할때 거래하셔도ㅠ된다고 보냄… 너무 짧은 시간 안에 번복해서…………. ㅜㅠㅠㅠㅠ 아직 답은 안 오심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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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