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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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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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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필 이 시기에 취준해야한다는게 ㄹㅇ 현타오더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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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하필 이 시기야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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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공고 안 올라오고 취업 더럽게 안되는 시기에 내가 취준생인게 현타옴,, 같은 나이인 사람들은 이미 자리 잡았을테니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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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쩌다 ? 나도 그러는데 ㅋㅋ 나 31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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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겨우 취업해도 인원감축으로 계속 잘림 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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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내 마음만 힘들고 그냥 내가 내 정신 갉아먹다가 소중한 시간이 지나가버리더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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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한테 따져 그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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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긴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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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 나도 너무 힘들어서 어제 이 생각 하긴 했는데...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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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긴해 진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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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이생각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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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ㄹㅇ….금수저나 돈많은거 아니면 애 좀 낳지마라 진짜 힘들게할라고 낳는건가 효도는 뭔 효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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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우리 아빠 진심 나르시시스트에
유년기 내내 집안 분위기 살벌하게 하고
아동학대며 엄마한테도 거의 정서적 학대
수준 해놓고서는

하다하다 돈 주기 싫어서 대학 내내
돈 가지고 난리쳐놓고 (아빠 초등 교장이라 소득 10분위임)

졸업 할 때 자기한테 대학교 학비 내준거 왜 고맙다는 말을 안하냐며 …

끝까지 안함ㅋ

내가 낳아지고 싶어서 낳아진것도 아니고 자기가 낳아놓고 내가 왜 고마워해야하는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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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돈많은 집 애들은 하고싶은거 어렷을때부터 부모가 다 밀어주고 돈 걱정없이 행복하게 사는데 누군 관심도 없는 직장 2-300 벌겟다고 들어가서 스트레스받고
나한테 맨날 아빠는 부자가 아니야 이러는데 그럼 애를 왜낳음? 이말이 목끝까지 올라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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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ㅋㅋㅋ나도 솔직히 요새 이 생각 하는 중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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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전생에 죄를 지어서 이번생에 태어난거 아닌가 생각중 태어나서 사는거 자체가 업보 청산인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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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하 ㅠ 그럼 죽어도 다음 생이 또 있는건가 ? 끔찍하다 ㅠ 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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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ㅈㅅ 생각 수시로 드는데 ㅋㅋㅋㅋㅋ 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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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예 첫 취준인거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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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닌데 아파서 공백기 생겼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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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하… 나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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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나도 이생각했어..
입시때도 왜 낳았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커서 그런 얘기는 안하지만 속으로 생각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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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키워주신 건 너무 감사하지만 사는게 힘들어서 가끔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그런 생각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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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산다는게 쉽지 않지 태어났으니 그냥 살면돼
결혼연애 생각하지말고
무슨일이든 그냥 일단 돈벌어서
나 돈모으고 나돈쓰고 원가족이랑 돈쓰고
사는 이런 게 내 삶이고 다 흘러가고 금방 끝나고 이런 생각하면됨
윗댓보니깐 아빠랑 좀 싸우고 남탓,내탓 하다가 해탈하는과정이 필요할듯 특히 부모탓
부모한테 하고싶은말 적정선에서 해보고
또 화해해보고 내삶살고....잘챙겨먹고 잘돌아다니고 잘쉬고 어차피 다 곧 가지 어쩔수없지 살아가야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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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일단 나는

애는 절대로 안낳을거고

결혼은 30 후반 즈음에 딩크이면서
같이 서울에 집 살 하우스 메이트 찾아서 계약결혼 비슷한건 해볼까 싶기도 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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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딩크하거나, 사실혼동거하거나
동성하우스메이트찾거나지
계약결혼이란 어감이 ㅋㅋ
암튼 연애결혼 꿈꾸고 살면 어케든 더 신경써서 잘 살아야하니 좀 더 빡세지지
꿈은 꾸되 포기하는 스탠스가 난더편할것같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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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힘겹게 취준중이라 지금도 저 생각 들지만 학창시절에 몇십년 은따 당했을때도 저 생각 엄청 들더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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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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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없는집에서 태어나는건 절대 행은이 아님 걍 안태어나는게 더 행복한건데 낳았다고 유세떨면 진짜 죽이고싶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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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예전에 인티에 이런 글 썼을 땐

어떻게 낳음 당했다는 말을 부모한테 하냐
패륜이다 이러면서 욕 엄청 먹었는데

공감댓 많은게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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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이제 다들 나이먹고 사회의 쓴맛을 보는중이라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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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ㄹㅇ인생은 고통이야 그냥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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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니까 키울거면 제대로 키워주던가 돈으로 안될것같으면 사랑이라도 많이 주던가
차별해서 키우고 상처만 주고 이게 뭔데 대체 머냐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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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랑 같은 생각이야

애가 밥만 준다고 크는 것도 아니고 ㅋㅋ
그냥 애를 낳지 말라고 제발 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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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낳아주지말지란 생각 너무 오랫동안 했는데 또 가족들 남겨질 생각하니 못죽겠고 회사 갈 생각하면 죽고싶고 살기 넘 힘들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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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개공감 이런 말 하면 한심하다는 애들있는데 그런애들도 똑같이 겪으면 이런말 못할걸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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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 댓글 읽었는데 나도 진ㅉㅏ 애비 뭣같음ㅋㅋ 지가 키우지도 않고 나 맨날 김칫국에 밥이나 라면 먹고 자랐는데 그걸로 돈 벌어다준걸로 함ㅋㅋ 그리고 왜 학원안가도 공부잘해서 취업 잘한애들 많은데 넌 그렇게 못하냐 함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가 먼저 공부 잘해서 자식들한테 물려주던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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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진짜 누가 나 죽여주거나 확쳐줬으면 좋겠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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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버텼을까 막노동하면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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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그래서 애 낳을 생각이 없어...당장 나만해도 안락사당하고싶은데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한테 불만있는건 아님 근데 걍 난 미래가 안그려져
걍 죽지못해서 사는중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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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도 나랑 완전 토씨하나 빼지 않고 생각이 똑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위스 안락사도 찾아봤었고 ㅋㅋㅋ
ㄹㅇ 죽지 못해 사는 중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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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랑하는 내 딸아들아 내가 꼭 안낳아줄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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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 고통은 내 대에서 끊는다
애를 위해 …. 안낳아지는게 제일 베스트인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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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러게 말이야......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렇게 고통 받을 일도 없었을 텐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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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낳음당한다는말 기괴한데 공감되어서 짜증나고 쓰니 안아주고싶음 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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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힘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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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취준중인데 넘 속상해...매일매일 공고들여다보고 자소서쓰고..이 과정이 넘 지쳐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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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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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기에 ai 땜에 미래 예상도 안되고 암담한데 나도 이해 안가고 신기하긴 해… 대단하기도… 난 이런 세상에서 애 키울 자신 없어서 ㅋㅋㅋ 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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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힘들어서 부모님이 원망스러울순 있는데 넌 사랑의 결실이야 글구 취업하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많을거야 널 못알아보는 회사가 보는눈 더럽게 없는거야 나만의 팁인데 돈이 조금 있으면 다이소가서 맘에드는거 하나 사와봐! 돈쓰는거 부담스러우면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좀 걸어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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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 모든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됐을텐데..행복한 순간은 잠시이지만 고통은 매 순간 있으니 삶 자체가 고통이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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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절대 또 다른 인간이 나같은 감정을 느끼게 하고싶지 않아서 애 안 낳을 거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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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런 생각하는 익들이 꽤 있구나 나도 이런 생각 많이해ㅠ 나는 부모님을 원망하는건 아니기도 하고 지금 걍 작은 중소 다니긴 하는데 하루하루가 넘 힘들고 지치고 남는것도 없는것 같고 내가 왜 돈을 벌어야하는지 모르겠어.. 일 하는건 괜찮은데 .. 사람들이 참 .. 어딜가나 문제고 계속 도망칠수도 없고.. 참고 견뎌야 하는데 대체 왜? 무엇을 위해서? 이런생각만 들어 그리고 나이들수록 책임질 무게가 늘어가는것도 싫고 사람들한테 상처받으면서 또 의도치않게 상처주면서 살기도 싫고.. 도대체 왜 ㅠ 이렇게ㅜ힘든데 꾸약꾸역 살아나갸아흐는지ㅜ모르겠아..왜 인간은 이렇게 사회활동을 해야하는 걸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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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맞아 나도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과 나닮은 아이한명은 낳고싶은데 아이도 나처럼 생각할까봐 미안해서 못낳겠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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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럼죽어ㅜ별 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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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죽고싶은데 죽는게 더 어려워서 꾸역꾸역 살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비꼬고 이야 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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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 이런 생각 안 해봤는데 취준하면서 스멀스멀 올라오더라... 근데 부모님 원망 보다는 내가 왜 세상에 태어난거지? 이러면서 자연의 섭리(?)를 탓함... 내가 뭔말 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걍 대충 공감한다는 뜻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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