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든걸 잘할 수 없잖아?
그래서 난 마인드가 ’안되면 안되는거고 될 때까지 하면 된다‘ 거든
근데 남친은 자기가 시작한건 다 잘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너무 심해
자기 생각대로 안되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하고, 기분 나빠하고 또 그게 표정으로 다 티가 나
그렇다고 또 자기 자신을 갈아넣으몀서 열심히 하냐?
그건 또 아니야.. 정말 열심히 할 때는 하지만 10중 6의 경우는 남들처럼 비슷하게 하면서 평균이상을 원하는 것 같아
난 그런 남친이 가끔 이해가 안되고…
내 남친같은 성향인 익 있어?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주는게 도움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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