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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진자랑 4시간 전 N아르바이트 3시간 전 N자기계발 2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난 결혼식 하는게 너무 싫어 ㅠㅠ
친구도 10명밖에 없어서 부를 사람이 많지도 않고
웨딩드레스 입고 버진로드 걷는 거 자체가 쑥스럽고 하기 싫음…
돈 많이 받으면 할까말까인데 내가 큰 돈 내고 하는 입장이라 더 싫고…
남친은 지인 엄청 많고 외향적이라 하고싶어 했다가 지금은 내 의견을 좀 존중해주는 편인데
넷에서만 그냥 가족이랑 찐친끼리 대관해서 간소하데 밥만 먹었다는 글 봤지 주변에서는 본 적이 없어서…
식을 꼭 올려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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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두 커플 있는딩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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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면 진짜로 가족끼리만 해 작은곳으로 대관해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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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주변에 있구나! 난 지인 자체가 적어서 못봤는데 의견 참고할게 고마웡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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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진짜 부모님 결정이 클겨..... 왜냐면 부모님이 뿌린 축의금도 많아가지구...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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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코로나때 못하고 나중에 한 부부 말고 못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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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주변엔 없음 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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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못보긴 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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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는 언니 한명만…그 언니는 대신 신혼여행에 엄청난 돈을 썼지
근데 양쪽 부모님 의견도 물어봐야 해…
한쪽이라도 개혼이면 무조건 결혼식 하라고 하실걸?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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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나는 진짜 낯가리고 부를 사람 가족 말고 없어서 안했어 양가 부모님들 설득하긴 했지 그래서 상견례하고 끝 ㅎ 근데 우리 부모님은 가족 어른들 다 모시고 식사라도 하길 바라는 중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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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끼리 대관하도 이런건 안했어?
나도 그냥 상견례하고 간소하게 하고싶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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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끼리도 안했어 내가 지금 타지에 있기도 하고 서로 바빠서 그래서 그냥 연락만 했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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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황이 또 그렇구나!! 난 친구들든 다 근처 살아서…. 답변 고마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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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없어 ㅠㅠ 하기싫어하는 사람은 몇명있었는데
결국 부모님 뿌린돈 거두는 자리이기도하니까 다들 그냥 함...
나도 하기싫었는데 분가 전 마지막효도 ㅠㅋㅋㅋㅋ 한다 생각하고 그냥 하기로했엉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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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주변엔 한커플도 없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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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은 뭐라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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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부모님은 뿌린 돈도 많이 없음… 친척들 결혼할때나 많이 내셨지, 부모님도 지인이 없는편이라.
그래서 우리 부모님은 식 안해도 좋을 것 같대. 남친네는 부모님이 뿌린 돈이 많다더라 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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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그러면 사실 하는게 낫긴해!ㅠㅠ 나도 안하려다가 하긴 했는데 사실 난 안했으면 어쩔뻔했어~ 할 정도로 만족해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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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그래?? 결혼식이 즐거웠어서 그렇게 생각 되는거야?
나는 브이로그 보면 식 당일에 정신 없어서 기억도 잘 안나고 준비도 너무 힘들단거 많이 봐사 ㅠ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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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진짜 인생에 행복한 기억 하면 바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ㅠㅠㅠ 나도 극 I에 관심 받는 것도 싫고 그런 사람인데 결혼식은 뭔가 다 꾸며진 상태라 그런가? 긴장도 하나도 안되고 너무 재밌더라구?? 진짜 또 하고 싶을 정도 였어! 그리고 인생에 그렇게 축하 받을 자리가 사실 많이 없잖아~ 한번쯤을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생각이 들어 지금은! 준비도 막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세세하게 신경쓰고 하는 신부면 힘들 것 같긴 한데 나는 그냥 기본만 하고 그래서 그런가?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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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만약 하게 된다면 나도 그렇게 느꼈음 좋겠다! 식 하는 것 자체가 청혼도 안받았는데 벌써 부담이었는대….
위로가 됐어 ㅠㅠ 고마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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