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까지 하고 퇴사하려고 파트장님이랑 면담했는데 남은 인력들이 너무 힘들어진다고 3월말까지 해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3월말까지 해주겠다고 면담중에 말씀 드렸는데 생각해보니까 저한테 이득되는거 1도 없고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ㅠㅠ
다시 2월말까지만 한다고 말할까요,,?
저번에도 퇴사한다고 했다가 철회했었던것도 있어서 약간 이미지가 줏대없는애로 파트장님이 생각하실거 같긴한데ㅠ 3월말까지 어떻게 하라면 할 수 있겠지만 출근과 일하는 과정이 너무 괴로워요,,
어떡하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합니까?ㅠㅠ 핑계는 뭐라고 대는게 좋을까요,, 하아 좋게 좋게 나가려고 제가 1월 중순부터 일찍 말한건데 이렇게 더 해달라고 하면 어떡하냐고,,ㅜ ㅜ(참고로 경력 1년 채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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